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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더크로스처치 새로운 사역의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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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가원 |
| 작성일 | 2025.09.03 |
![]() 성도 가정 회복과 교회 내실 강화를 위한 새로운 사역의 출발
더크로스처치(담임 박호종 목사, 판교)는 성도들의 가정을 회복시키고 교회의 내실을 더욱 견고히 다지기 위해 11주 과정의 부부 업그레이드학교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부부 업그레이드학교는 교회의 평신도 지도자인 권역 목자 부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우리 지구촌가정훈련원의 다섯 리더 가정과 찬양 리더가 동역자로 함께 참여하여 섬깁니다.
특히 준비된 1기생으로 출발하는 권역 목자 부부들은 앞으로 교회 안팎에서 가정사역자로 세워져, 성도들의 가정을 돌보는 것은 물론, 믿지 않는 이웃 가정에도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부부학교 개강은 가정이 살아날 때 교회가 세워지고, 교회가 든든할 때 이웃과 지역사회가 변화된다는 사명을 실천하는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더크로스처치는 이번 과정을 통해 성도 가정의 신앙적 성숙을 돕고, 건강한 부부·가정 문화를 교회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 시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호종 담임목사는 “부부학교를 통해 목자 부부들이 먼저 은혜를 누리고, 이후 교회의 든든한 기둥으로 세워져 다음 세대와 지역사회까지 섬기는 귀한 사역의 열매가 맺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더크로스처치 부부학교는 이번 11주 과정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교회의 리더 가정과 성도들의 삶을 지속적으로 세워가는 다양한 사역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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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크로스처치.jpg ( 60.12 Kbytes ) |





